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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분야
조사와 해석, 계획과 설계, 디지털 활용. 문화유산의 현재에 필요한 여덟 가지 전문 영역을 다룹니다.
유산의 원형 보전은 물론 주변 환경 정비, 관람 환경 개선, 지역과의 상생을 아우르는 장기 실행 계획을 수립합니다.
- 유산의 가치와 현황·여건 조사
- 보존·정비·활용의 단계별 방향 설정
- 관련 법령과 행정 절차에 맞춘 계획 수립
유산과 주변 경관의 특성을 고려하여 일률적 거리 기준을 넘어 유산별 보존관리 기준을 연구합니다.
- 유산별 경관·영향권 분석
- 보존과 지역 발전을 함께 고려한 허용기준 설계
- 주민 의견과 사회적 합의 과정 반영
문헌과 현장 자료를 바탕으로 유산의 역사·학술·건축적 가치를 밝히고, 지정(승격)·등록을 위한 조사보고서를 작성합니다.
- 유산의 가치 규명 및 비교 연구
- 지정·등록 조사보고서 작성
- 학술대회·토론회 등 가치 공유
정밀실측·기록화·문헌조사와 모니터링으로 유산의 현황과 변화를 체계적으로 축적합니다.
- 정밀실측과 기록화
- 고증 및 문헌·금석문 자료 수집
- 구조 모니터링과 예방적 관리 연구
보존과 활용의 방향을 검토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와 대안을 제시합니다.
- 복원·건립 등 사업의 타당성 검토
- 도시재생 연계 컨설팅
- 문화재 안내판 문안 등 활용 지원
06
건축설계
유산의 맥락과 장소성을 존중하는 계획·설계로 공간의 새로운 쓰임을 찾습니다.
- 역사적 맥락을 읽는 배치·형태 계획
- 보수·정비 기본계획과 설계 연계
- 건축설계 대표 수행 사례
07
공간 디자인
역사공간의 이야기를 오늘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구상합니다.
- 전시·관람 동선과 공간 프로그램 기획
- 역사공간 활용 프로그램 개발
- 공간디자인 대표 수행 사례
디지털 기술로 유산의 기록·분석·활용의 폭을 넓힙니다.
- 3D 스캔·디지털 기록화와 아카이빙
- AI 기반 문헌·사진 자료 분류·분석
- GIS·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 디지털 콘텐츠·활용 프로그램 기획
연구 분야 번호는 원자료(연구분야.hwp)에서 건축설계와 공간디자인이 모두 06으로 표기되어 있어, 사이트에서는 공간디자인을 07로 표시하고, 08 AI 헤리티지는 연구소가 추가한 분야입니다. 각 분야의 설명 문구는 제작 문안이며 수행 범위 확정 후 조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