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한국고고학회가 11월 6~7일 강릉컨벤션센터에서 한국고고학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제50회 한국고고학전국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 일시·장소: 2026년 11월 6일(금)~7일(토), 강원 강릉시 강릉컨벤션센터.
- 주제: ‘반추(反芻) 50년, 구상(構想) 50년: 한국 고고학의 성찰과 발전 모색’. 지난 반세기의 성과를 되짚고 앞으로의 50년을 구상하는 자리다.
- 1일차: 박순발 충남대 교수의 기조발표 「한국고고학 50년, 나의 성찰(省察)」에 이어 공동주제발표 5건과 지정토론이 진행되고, 저녁에는 학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가 열린다.
- 2일차: 지정패널 2건과 15개 분과의 자유패널 발표가 이어진다. 지정패널에서는 대중고고학, 경주 월성 발굴조사의 디지털 기록과 활용, 인공지능(AI)과 고고학 등을 다룬다.
- 미래세대토론회: 미래세대 고고학자 9명이 참여해 토론하고, 토론 후 ‘비전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 참여: 고고학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고고학회 누리집(www.kra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전등록 여부는 보도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영문 동시배포) 국립문화유산연구원, 한국고고학회와 「제50회 한국고고학전국대회」 개최」, 2026.11.03., https://www.khs.go.kr/newsBbz/selectNewsBbzView.do?newsItemId=155706472§ionId=b_sec_1&mn=NS_01_02
이 브리프는 국가유산청의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이목문화유산연구소가 사실 위주로 새로 정리하고 검수한 것이며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표지 이미지는 연구소가 제작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