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11월 3~6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국립문화유산센터와 건축문화유산 보존관리 학술 토론회와 수리 현장 기술지원을 진행한다.
- 배경: 「한-몽골 문화유산 안전방재 교류협력」 약정(2024~2027년)에 따라 건축문화유산 현장 공동조사와 기술·인적 교류를 이어 왔다.
- 11월 4일 학술 토론회: 한국 측은 기후변화·재난 대응 방향과 몽골 목조·석조 건축유산 공동조사 결과를, 몽골 측은 건축문화유산 연구·수리 현황과 한계, 수리 사례를 발표한다.
- 공동조사: 2022~2025년 1~4차에 걸쳐 에르데네조 사원(16세기), 숨호흐 사원(10세기), 복드 칸 궁전(19세기), 척틴 차강 바이신 성(16세기), 간단치그늘렌 사원(19세기), 하르보힝 발가스 성과 석탑(16세기)을 조사했다.
- 11월 5일 현장 방문: 간단 사원의 수리 현장을 찾아 수리 현황과 문제점을 살피고 안전점검, 수리 품질관리 등 기술지원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 목표: 한국의 문화유산 안전점검·보존관리 경험을 공유해 몽골의 건축문화유산 보존관리 기반을 강화하고 연구자 간 기술교류를 넓히는 것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영문 동시배포)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몽골과 건축문화유산 보존관리 학술 토론회 개최」, 2026.11.02., https://www.khs.go.kr/newsBbz/selectNewsBbzView.do?newsItemId=155706465§ionId=b_sec_1&mn=NS_01_02
이 브리프는 국가유산청의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이목문화유산연구소가 사실 위주로 새로 정리하고 검수한 것이며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표지 이미지는 연구소가 제작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