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가 11월 5일 오후 1시 30분 경남 창원 연구소에서 「창녕 교동 고분군의 구조와 축조기법 검토」 학술발표회를 연다.
- 일시·장소: 11월 5일 오후 1시 30분,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경남 창원시). 주관은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다.
- 대상 유적: 창녕 교동·송현동 고분군은 5~6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소개된다. 이 가운데 교동 Ⅱ지구 63호분은 2021년에 발굴조사한 미도굴 대형 고분이다.
- 주제발표 1: 최영준 학예연구사(창녕군청)가 「창녕 교동 63호분 다곽식 구조에 대한 검토」에서 하나의 봉토 안 여러 매장시설의 축조 순서와 성격, 다른 가야 고분과의 비교를 다룬다.
- 주제발표 2: 정인태 학예연구사(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가 63호분의 배수로 2기의 구조와 기능, 다른 지역 고분의 배수시설과의 비교를 발표한다.
- 종합토론: 하승철 경남연구원 선임조사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매장시설과 배수시설의 해석, 축조 과정, 향후 조사·연구 과제를 논의한다.
- 참가 방법은 보도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문의는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055-211-9013, 055-211-9022)로 안내되어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창녕 교동 고분군의 구조와 축조기법 검토」 학술발표회 개최」, 2026.11.02., https://www.khs.go.kr/newsBbz/selectNewsBbzView.do?newsItemId=155706467§ionId=b_sec_1&mn=NS_01_02
이 브리프는 국가유산청의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이목문화유산연구소가 사실 위주로 새로 정리하고 검수한 것이며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표지 이미지는 연구소가 제작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