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이 197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현장조사에서 녹음한 무형유산 음성자료 742편을 ‘무형유산지식새김’에 처음 공개하고, 구간별 색인 10,395건을 만들었다.
- 공개 자료: 무형유산, 비지정 무형유산, 민속자료 등과 관련한 현장조사에서 1970년대~2000년대 초반에 녹음한 음성기록 742편이다. 예로 「평창지역의 산간신앙」이 소개되었다.
- 설명자료: 자료마다 생산연도, 관련 종목과 인물, 조사 내용을 담은 메타데이터를 정비했다.
- 타임스탬프 색인: 녹음을 구간별로 나누고 시간과 소제목을 붙인 색인 10,395건을 구축해, 항목을 선택하면 해당 구간으로 바로 이동해 들을 수 있다.
- 이용: ‘무형유산지식새김’(iha.go.kr)에서 볼 수 있다.
- 기대 효과: 연구자의 자료 확인, 전승자·지역문화 관계자의 과거 전승 양상 참고, 교사와 학생의 수업 활용, 일반 국민의 접근성 향상을 들었다.
- 향후 계획: 정보서비스의 불편을 개선하고 이용 편의성을 계속 높이겠다고 밝혔다.

출처: 국가유산청, 「무형유산 디지털 음성자료, 「무형유산지식새김」에서도 본다.」, 2026.10.30., https://www.khs.go.kr/newsBbz/selectNewsBbzView.do?newsItemId=155706463§ionId=b_sec_1&mn=NS_01_02
이 브리프는 국가유산청의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이목문화유산연구소가 사실 위주로 새로 정리하고 검수한 것이며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표지 이미지는 연구소가 제작한 것입니다.
